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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hwa ilbo Guide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문화일보는 독자를 위한 고충처리인 제도를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문화일보는 창간이후 항상 독자의 입장을 지면에 반영하고 독자 중심의 뉴스를 보도하는데 노력해 왔습니다. 아울러 문화일보는 한걸음 더 나아가 명예훼손이나 초상권침해 등 독자의 불편·불만 사항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고충처리인 제도를 도입, 시행하고 있습니다.

고충처리인은 문화일보 보도로 인한 피해에 대해 반론보도나 정정보도 등을 내도록 유도하여 독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명예를 회복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일보 보도에 따른 불편·불만 사항이 있는 독자께서는 아래 우편, 인터넷, 팩스 또는 방문을 통해 건의사항 을 알려주시면 독자의 입장에서 성심성의껏 처리하겠습니다.

▶ 우 편 : 100-723 서울특별시 중구 새문안로 22 문화일보사 고충처리인 김종호 논설위원
▶ 인터넷 : phs2000@munhwa.com
▶ 전 화 : 02-3701-5261, FAX : 02-3701-5376

※ 참 고 : 고충처리인의 자격 및 지위, 신분, 임기, 보수 등은 별도로 제정해 시행하고 있음. [운영지침 全文]

- 자격 및 지위 : 언론사 경력 10년 이상인 자로 부장급 이상의 지위를 가짐.
- 신분 : 문화일보 보도에 따른 언론 피해의 자율적 예방 및 구제를 담당.
- 임기 : 선임한 날로부터 1년으로 하고 별도로 선임하지 않으면 1년씩 자동 연임.
- 보수 : 부장급 이상에 준하는 대우를 하며 활동에 필요한 경비는 실비 정산함.

■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 (2021년 8월 1일 ~ 2022년 7월 31일)
2005년 7월 28일 발효된 언론중재법에 따라 2021년 8월1일부터 2022년 7월31일까지 문화일보 보도와 관련해 고충처리인에게 접수된 고충처리 요청은 1건도 없었습니다.

문화일보는 독자들의 피해가 있을 경우 이를 구제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 (2020년 8월 1일 ~ 2021년 7월 31일)
언론중재법에 따라 2020년 8월 1일부터 2021년 7월 31일까지 문화일보에 접수된 고충처리 요청은 2건입니다.

1. ‘스쿠버다이빙 교육 도중 교육생 사망…강사 벌금형’ (2021년 1월 24일자 인터넷판 기사)
- 보도 이후 사고 피해자 유족이 위 기사로 인해 심리적 고통을 받고 있다며 인터넷 기사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본보는 해당 기사 내용이 사실과 다르진 않아 반드시 삭제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사고 피해자 유족이 위 기사로 인해 심리적 고통을 받고 있으며, 피해자의 ‘잊혀질 권리’가 요즘 법률적으로도 받아들여지는 추세임을 감안, 해당 기사를 인터넷에서 삭제했습니다.

2. ‘전남대, 성추행 피해 주장 여직원 ‘허위신고’라며 해고‘ (2020년 8월 4일자 인터넷판 기사)
-보도 이후 기사에 등장하는,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전남대 모 과장이 검찰로부터 불기소처분을 받았으므로 이에 대한 반론보도를 요청했습니다. 본보는 해당 기사 내용이 사실과 다르진 않아 반론보도는 물론, 해당 기사를 고칠 필요는 없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다만, 피고소인인 모 과장이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기 때문에 속보성 기사로 알려 줄 필요는 있다고 판단, 고소 이후 벌어진 상황을 종합해 인터넷 기사로 보도했습니다.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2019년 8월 1일 ~ 2020년 7월 31일)
언론중재법에 따라 2019년 8월 1일부터 2020년 7월 31일까지 문화일보에 접수된 고충처리 요청은 1건입니다.

1. ‘그래프 왜곡하고 가짜뉴스도…코로나 官權선거 노리나’ (2020년 3월30일자 사설)
- 청구인은 코로나19 그래프를 왜곡·조작하거나, 진단키트의 미국 FDA 사전승인 관련 가짜뉴스를 만들지 않았다며, 정정반론보도를 요청했습니다. 본보는 사실 확인 후 ‘바로잡습니다’ 형식으로 지면에 반영했습니다.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2018년 8월 1일 ~ 2019년 7월 31일)
언론중재법에 따라 2018년 8월 1일부터 2019년 7월 31일까지 문화일보에 접수된 고충처리 요청은 2건입니다.

1. 기내 난동 치과의사 괌서 연행(2016년 4월 26일자 20면)
기내 음주난동 韓 치과의사, 미국서 징역 18개월형(2017년 10월 6일 인터넷판)
- 청구인은 기사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기사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본보는 사실 확인 후 해당 기사를 인터넷에서 삭제했습니다.

2. 유학알선 사기혐의 美국적 변호사 구속 (1997년 5월 12일자 31면)
- 청구인은 기사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기사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본보는 사실 확인 후 해당 기사를 인터넷에서 삭제했습니다.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2017년 8월 1일 ~ 2018년 7월 31일)
언론중재법에 따라 2017년 8월 1일부터 2018년 7월 31일까지 문화일보에 접수된 고충처리 요청은 2건입니다.

1. <인터넷에선 무슨 일이> ‘800억 짜리 교회’ 건축 뜨거운 논쟁(2005년 10월 22일 12면)
- 청구인은 이 사건으로 인해 개인 신상이 다 털렸고, 아직까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며 기사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기사는 인터넷상의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전달했으며, 요청자의 신상이 언급되지도 않았으므로 삭제 대상이 아니라고 통보했습니다.

2. 사설 ‘마차(일자리)를 말(성장) 앞에 둘 수 없다’는 親盧 경제학자의 苦言(2018년 2월 2일 39면)
- 청구인은 자신의 발언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며 관련 부분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본보는 사실 확인 후 해당 부분은 인터넷판에서 삭제했습니다.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2016년 8월 1일 ~ 2017년 7월 31일)
언론중재법에 따라 2016년 8월 1일부터 2017년 7월 31일까지 문화일보에 접수된 고충처리 요청은 1건입니다.

1. '사드 배치 탓에 北 5차 핵실험'… 獨 의원·시민 앞에서 주장' 제목의 기사(2016년 10월 10일자 4면).
- 청구인은 기사 본문에서 '사드 배치를 통해…'라는 자신의 발언을 본보가 '사드 배치로 인해…'로 왜곡 보도했다고 주장하며 수정을 요청했습니다. 본보는 요청 내용에 대한 재확인과 검토를 위해 청구인에게 전화 및 이메일 연락을 반복해서 취하였으나 전혀 답신이 없어 처리를 보류하였습니다.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2015년 8월 1일 ~ 2016년 7월 31일)
언론중재법에 따라 2015년 8월 1일부터 2016년 7월 31일까지 문화일보에 접수된 고충처리 요청은 4건입니다.

1. ‘저축은행 로비 파문 확산, 野 계속 밀어붙여 총공세’ (2011년 5월 31일) 기사
- 일부 사실 오류 부분을 인터넷에서 삭제 조치했습니다.

2.‘금품수수·교비 횡령 등 혐의 안양대 총장 구속’ (2012년 12월 10일) 기사의 H재단 N부총재 관련 내용
- 검찰 및 법원의 처리 결과를 향후 참고하도록 해당 부서에 구두 통보했습니다.

3.‘유병언 일가 비리 의혹, 에그앤씨드 100억대 창고 지어 유씨 사진 보관’ 및 ‘안성 100억대 창고 직접 가보니’ (2014년 5월7일) 기사
-일부 사실 오류와 독자 오해 소지를 인터넷에 수정 조치했습니다.

4.‘ "신발 벗고 들어 오라" 말에…지체장애인 욕하고 때린 경찰’ (2016년 4월 28일) 기사
- 일부 표현상 오류를 인터넷에서 바로잡았습니다.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2014년 8월 1일 ~ 2015년 7월 31일)
2005년 7월 28일 발효된 언론중재법에 따라 2014년 8월1일부터 2015년 7월31일까지 문화일보 보도와 관련해 고충처리인에게 접수된 고충처리 요청은 1건도 없었습니다.

문화일보는 독자들의 피해가 있을 경우 이를 구제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2013년 8월 1일 ~ 2014년 7월 31일)
2005년 7월 28일 발효된 언론중재법에 따라 2013년 8월1일부터 2014년 7월31일까지 문화일보 보도와 관련해 고충처리인에게 접수된 고충처리 요청은 1건도 없었습니다.

문화일보는 독자들의 피해가 있을 경우 이를 구제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2012년 8월 1일 ~ 2013년 7월 31일)
2005년 7월 28일 발효된 언론중재법에 따라 2012년 8월1일부터 2013년 7월31일까지 문화일보 보도와 관련해 고충처리인에게 접수된 고충처리 요청은 1건도 없었습니다.

문화일보는 독자들의 피해가 있을 경우 이를 구제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2011년 8월 1일 ~ 2012년 7월 31일)
2005년 7월 28일 발효된 언론중재법에 따라 2011년 8월1일부터 2012년 7월31일까지 문화일보 보도와 관련해 고충처리인에게 접수된 고충처리 요청은 1건입니다.

문화일보 고충처리인은 '속아서 산 돌침대...자다가도 벌떡' (문화일보 2011년 9월22일 16면 보도) 기사와 관련, 독자로부터 관련사진 삭제 요청이 있어, 관련부서에 해당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관련부서에서는 정정할 만큼의 잘못이 있다는 판단 하에 인터넷에서 사진을 삭제조치 하였으며, 향후 지면 제작 시 주의토록 했습니다.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2010년 8월 1일 ~ 2011년 7월 31일)
2005년 7월 28일 발효된 언론중재법에 따라 2010년 8월1일부터 2011년 7월31일까지 문화일보 보도와 관련해 고충처리인에게 접수된 고충처리 요청은 1건입니다.

문화일보 고충처리인은 ‘哭소리 나는 상조업계’(문화일보 2010년 11월1일 9면 보도) 기사와 관련, 독자로부터 정정보도 요청이 있어, 관련부서에 해당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관련부서에서는 정정할 만큼의 잘못이 있다는 판단 하에 인터넷에 기사를 수정조치 하였으며, 향후 기사 작성 시 주의토록 했습니다. 문화일보는 독자들의 피해가 있을 경우 이를 구제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2009년 8월 1일 ~ 2010년 7월 31일)
2005년 7월 28일 발효된 언론중재법에 따라 2009년 8월1일부터 2010년 7월31일까지 문화일보 보도와 관련해 고충처리인에게 접수된 고충처리 요청은 1건도 없었습니다.

문화일보는 독자들의 피해가 있을 경우 이를 구제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2008년 8월 1일 ~ 2009년 7월 31일)
2005년 7월 28일 발효된 언론중재법에 따라 2008년 8월1일부터 2009년 7월31일까지 문화일보 보도와 관련해 고충처리인에게 접수된 고충처리 요청은 모두 3건입니다.

문화일보 고충처리인은 ‘큰 도움 받았으니 나눔으로 보답’(문화일보 2009년 5월11일 9면 보도)과 ‘<사랑 그리고 희망>첫 ’정신장애인 직업훈련‘ 커피점 여성 4인 희망가’ (문화일보 2009년 4월2일 27면 보도), ‘제2의 강호순 나오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문화일보 2009년 2월11일 4면 보도) 기사와 관련, 독자로부터 정정보도 요청이 있어, 관련부서에 해당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관련부서에서는 정정할 만큼의 잘못이 있다는 판단 하에 인터넷에 기사를 수정조치 하였으며, 향후 기사 작성 시 주의토록 했습니다. 문화일보는 독자들의 피해가 있을 경우 이를 구제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